K리그1 우승 후보 될 만한 경기력이었나…대전 황선홍 감독 “준비한 것 전혀 안 나와, 중앙 수비들 반성해야”[현장인터뷰]
대전 황선홍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새 시즌 첫 경기에서 패배한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숙제를 받아 들었다. 대전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0-2 패배했다. 지난시즌 K리그1 준우승팀 자격으로 경기에 나선 대전은 엄원상과 루빅손 등 이적생을 출격시켰으나, 마무리 부족으로 득점하지 못
- 스포츠서울
- 2026-02-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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