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K리그] "우리가 새 판 짠다!" 2026 K리그 뒤흔들 '괴물 영건'들
2026시즌 K리그 개막 D-4, 뜨거운 변화를 준비하는 '젊은 피' 총 정리 K리그 무대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채현우(안양) 신민하(강원) 김준하(제주)./K리그 '하나은행 K리그 2026' 개막이 어느덧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올 시즌 K리그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확 달라진 ‘U22(22세 이하) 규정’이다. K리그1은 U22 선수의 의
- 더팩트
- 2026-02-24 00: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