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대로 50m 골! 충격적이었는데"…日 매체, '잊힌 제2의 메시' 이승우 크게 조명
일본 현지 매체가 한 때 '코리안 메시'로 불렸던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 공격수 이승우(전북 현대)의 굴곡진 커리어를 재조명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23일(한국시간) "지금 뭐 하고 있을까? 잊힌 '제2의 메시’ 10인"이라며 그 중 "일본 대표를 상대로 충격 골을 넣은 남자도 있다"라고 이승우를 소개했다. 리오넬 메시처럼 작은 체구와 뛰어난
- 엑스포츠뉴스
- 2026-02-2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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