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제한 풀렸다...'라마시아·토트넘 유스까지' 2026 K리그 새 얼굴 총집합
[사진] 왼쪽부터 로스(서울), 이비자(인천), 엘쿠라노(안양), 노보(용인) /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시즌 K리그에서 주목할만한 외국인 선수들을 알아본다. 2026시즌부터 K리그는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가 폐지된다. 이에 따라 각 팀에서는 인원 제한 없이 외국인 선수를 등록할 수 있게 됐고, 경기 동시 출전 인원은 K리그1은 5명, K리그2는 4명
- OSEN
- 2026-02-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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