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세대교체 신호탄?' 이강인, 손흥민 제치고 KFA 올해의 선수 첫 등극...여자부는 장슬기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이강인(파리생제르맹)과 장슬기(경주한수원)가 2025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오후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5 KFA AWARDS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심판, 관계자 등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활약
- OSEN
- 2026-02-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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