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큰 별 하나 더”vs“이젠 우승하겠다”…올해도 어우전? 칼 가는 대전, 입씨름부터 [K리그 미디어데이]
전북 현대 정정용 감독과 대전 하나 황선홍 감독이 25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K리그 2026 개막 미디어데이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대전 황선홍 감독이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 “가슴에 큰 별이 있는데 내년에 하나 더 새기겠다(전북 현대 정정용)” “K리그 중심에 와 있다. 더 큰 목
- 스포츠서울
- 2026-02-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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