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떠나 이란행' 이기제, '트럼프 폭격'+2개월 만에 계약해지→K리그 복귀하나…"급히 귀국 준비 중"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겨냥해 대대적인 군사작전을 단행하면서 이란 프로축구 리그에서 뛰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수비수 출신 이기제(34·메스 라프산잔)가 급히 귀국을 준비하고 있다. 이기제는 1일 연합뉴스와 문자 메시지에서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현재 대사관에서 가능한 귀국 루트를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수원삼성과 계약이 종료된
- 엑스포츠뉴스
- 2026-03-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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