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넘는 우중 혈투 속 무승부’ PK 실축 '우승 후보' 대전, 안양과 1-1…K2 충남아산, 파주에 3-2 역전승…부산-성남 1-1 무승부
대전 하나시티즌 서진수.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대전 하나시티즌이 개막전 첫 승을 놓쳤다. 빗속에서 100분이 넘는 혈투를 펼쳐봤지만, FC안양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대전은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안양과 1-1로 비겼다. 후반 초반 서진수의 다이빙 헤더로 선제골을 신고
- 스포츠월드
- 2026-03-0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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