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비하 욕설-여자친구에게도 폭언” K리그 또 터진 인종차별, 제주SK 이탈로 향한 인종차별 파문
제주 SK FC 소속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이탈로가 경기 이후 인종차별 피해를 입은 사실이 확인되며 K리그에 또 다시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제주SK는 지난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탈로가 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 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경기 이후 인종차별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제주SK는 "이탈로를 향해 개인 및 가족
- OSEN
- 2026-03-05 05: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