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통' 이란 안전하게 탈출…전 축구 국가대표 이기제 "한국에 무사 도착"
사진=이기제 SNS 전쟁통인 이란 프로축구 리그에서 뛰던 전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기제가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기제는 4일 오후 10시쯤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사진을 올리며 "한국에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현재 이란엔 긴장감이 돌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
- 스포츠월드
- 2026-03-0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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