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차세대 수문장 신준서, 구단 최연소 데뷔 기록 경신
사진=경남FC 제공 창단 20주년을 맞은 경남FC의 골문에 새로운 수문장이 등장했다. 신예 골키퍼 신준서가 구단 역대 최연소 출전 기록을 경신하며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신준서는 지난 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전남전에 출전하며 골키퍼 장갑을 꼈다. 전반 7분, 선발 골키퍼였던 이기현이 퇴장당하며 갑작스럽게 투입
- 스포츠투데이
- 2026-03-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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