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홈 개막전 맞아 스틸야드 관람 환경 전면 업그레이드
사진 | 포항 포항 스틸러스 홈 구장 포항스틸야드가 홈 개막전을 앞두고 새 단장을 마쳤다. 포항은 오는 15일 안방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이에 맞춰 S구역과 E구역 1층 좌석을 전면 개선하며 관람 환경을 업그레이드했다. S구역 1층에는 프라이빗 라운지 3개실, 바(bar) 형태의 테이블석과 2인
- 스포츠서울
- 2026-03-05 17:1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