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국 떠난 린가드, 브라질 코린치안스 전격 합류…33세 英 스타 등번호 '77번' 달고 새 도전 선언→1년+1년 계약
K리그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가 결국 새 팀을 찾는 데 성공했다. 린가드는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 유니폼을 입게 되면서 남미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브라질 명문 구단 코린치안스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린가드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잉글랜드 공격수 제시 린가드를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며 "33세의 린가드는 2026
- 엑스포츠뉴스
- 2026-03-07 00:0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