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감 안긴 '27년 만 외인 골키퍼' 노보, 수원FC전도 기회 받을까
최윤겸 감독의 노보 활용이 관심을 모은다. 신생 프로구단 용인FC가 오는 3월 7일(토) 16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수원FC와의 원정 경기로 프로 출범 이후 두 번째 공식 경기에 나선다. 용인FC는 3월 1일 홈 개막전에서 1만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천안시티FC와 2-2로 비기며 창단 첫 공식 경기에서 승점
- 인터풋볼
- 2026-03-0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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