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아시아 클럽대항전 향하는 강원, ‘아시아의 유로파리그’ ACL2로 간다
강원 선수들이 지난 3일 춘천에서 열린 마치다와의 16강 1차전서 경기에 임하고 있다.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강원FC가 이번에도 아시아 클럽대항전에 출전한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2026~20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2에 출전한다. 참가가 확정돼 강원 구단도 12일 참가 소식을 알렸다. ACL2는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
- 스포츠서울
- 2026-03-1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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