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전북-대전 나란히 세 경기 무승 ‘불안한 출발’ 초반 진통? 아니면 K리그1 또 대혼란?
전북 현대와 광주의 14일 경기 모습.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올시즌 K리그1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출발이 불안하다. 전북과 대전은 3라운드를 마친 K리그1에서 나란히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전북은 개막전에서 부천FC1995에 충격패를 당한 뒤 김천 상무, 광주FC와 비겨 2무 1패를 기록하고
- 스포츠서울
- 2026-03-1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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