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부천이 힘들 거라고 하던데, 우리 생각은 달라" 카즈가 말하는 부천의 K리그1 적응기…"경험 위해 승격? NO" [현장인터뷰]
부천FC 미드필더 카즈에게서는 사령탑 이영민 감독이 강조하는 '자신감'이 보였다. 부천은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3-2로 꺾고 홈에서 우승 후보인 대전 하나시티즌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며 초반 돌풍을 일으켰으나, 울산HD를 만나 1-2 역전패를 당하며 상승세가 꺾였다. 그러나 이영민 감독은 부천 선수들이 세 경기를 통해 분명히 자신감을 얻었을
- 엑스포츠뉴스
- 2026-03-1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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