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K리그 최초 ‘클럽 뮤지엄’ 개관… “오감 체험형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것”
사진=전북 현대 모터스 제공 사진=전북 현대 모터스 제공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K리그 최초로 ‘클럽 뮤지엄’을 개관한다. 20일 전북에 따르면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클럽 뮤지엄이 오는 28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로써 팬들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인 ‘팬 익스피리언스 센터(Fan Experience Center)’가 완성됐다. 팬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클
- 스포츠월드
- 2026-03-2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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