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수보다 4개월 빠르다…서울 이랜드 안주완, 16세11개월로 2부 ‘최연소’ 출장 “데뷔는 데뷔일 뿐, 이제 시작”
서울 이랜드 안주완. 사진 | 서울 이랜드 서울 이랜드 신예 안주완이 K리그2 최연소 출장 기록을 새롭게 썼다. 2009년생 안주완은 2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돼 약 20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16세 11개월 7일의 나이로 프로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2
- 스포츠서울
- 2026-03-2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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