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11개월 7일' 서울 이랜드 안주완,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 수립!
서울 이랜드 신인 안주완이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을 수립했다. 2009년 4월 14일생인 안주완은 16세 11개월 7일의 나이로 프로 무대에 데뷔하며 새 역사를 썼다. 안주완은 2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천안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되며 약 20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후반 41분에는 박스
- 인터풋볼
- 2026-03-22 11:1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