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스포텔 싱가포르 2026' 참석..해외사업 전략 알리고 글로벌 미디어 시장 공략 나서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열린 스포츠 콘텐츠 컨퍼런스 '스포텔 싱가포르 2026'에 참석해 K리그 해외사업 전략을 알리고 해외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스포텔'은 전 세계 스포츠 미디어 관계자들이 모여 중계권 유통, 방송 기술, 디지털 콘텐츠 현안을 논의하는 국제 비즈니스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연맹 해외사업팀 김민
- 인터풋볼
- 2026-03-2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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