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 ‘독이 든 성배’ 든 이민성 감독 “4연속 금메달 압박 느끼지만…꼭 하고 싶은 일” (창간40주년 특집)
이민성 U-22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스포츠서울 창간40주년 인터뷰에 앞서 지난 1997년 9월 28일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한일전 당시 이른바 도쿄대첩으로 불리는 결승포를 터뜨렸을 때 기사가 실린 본지 지면을 들어올리며 포즈를 하고 있다.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이민성 감독(맨 왼쪽)이 지난 5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 스포츠서울
- 2025-06-2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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