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인터뷰] 김기동 감독 "전북 무패? 영원히 잘 나갈 수는 없다...우리가 끊고 싶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전주)] 김기동 감독은 전북 현대 무패를 끊고 싶어한다. FC서울은 2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에서 전북과 맞대결을 펼친다. 서울은 승점 26에 머물며 7위에 위치 중이다. 서울은 강현무, 김진수, 김주성, 야잔, 최준, 손승범, 황도윤, 류재문, 정승원, 둑스, 린가드가 선발
- 인터풋볼
- 2025-06-2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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