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인터뷰] "타팀서 러브콜? 난 항상 제안 받아"...루머 재치 있게 넘긴 포옛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전주)] 거스 포옛 감독이 루머에 대해 재치 있게 대응했다. 전북 현대와 FC서울은 2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전북은 승점 41을 얻어 1위에 올라있다. 서울은 승점 26에 머물며 7위에 위치 중이다. 전북은 송범근, 김하준, 김영빈, 홍정호, 김태현,
- 인터풋볼
- 2025-06-2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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