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기자회견] '16경기 무패' 포옛 감독 "작년 총 승점과 지금 같아, 나쁘지 않은 결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전주)] 거스 포옛 감독은 무패 기록을 이어간 것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북 현대와 FC서울은 2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북은 시작부터 주도권을 잡고 몰아쳤다. 기회를 못 잡던 가운데 서울에 역습을 허용하면서 류재문에게 실점을 했다. 0-1로 끌려
- 인터풋볼
- 2025-06-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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