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16G 만에 선발+폭풍드리블…포옛, 모라이스 소환하나→전북 16G 무패 행진+서울과 1-1 무승부 [현장리뷰]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가 조세 모라이스 전 감독의 무패 행진 기록에 근접하고 있다. 전북과 서울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맞대결에서 류재문과 송민규가 각각 장군과 멍군을 부르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만 2862명의 많은 관중이 전주성(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전북과 서울은 빅클럽
- 엑스포츠뉴스
- 2025-06-2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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