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츄마시 "포옛 감독이 '전북을 위해 싸우자'고 설득...우승 돕겠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전주)] 츄마시는 전북 현대에 온 각오를 확실히 밝혔다. 전북 현대와 FC서울은 2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츄마시가 데뷔전을 치렀다. 에르난데스, 아나스모를 내보낸 전북은 새로운 윙어 필요성을 느꼈고 츄마시를 데려왔다. 츄마시는 2012년 스파르탁스
- 인터풋볼
- 2025-06-2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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