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송범근 "전북서 더 잘해서 대표팀 또 들어가고파...외국인 GK 허용? 더 재밌어질 것"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전주)] 송범근은 대표팀을 향한 욕심과 외국인 골키퍼 허용 규정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전북 현대와 FC서울은 2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송범근은 이날도 좋은 선방을 보였다. 전북에서 활약을 하다 쇼난 벨마레로 가면서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올 시즌
- 인터풋볼
- 2025-06-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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