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현장메모] 역대급 폭우에도 22,862명 왔다...잘 나가니 전주성에 모이는 구름 관중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전주)] 엄청난 폭우에도 전주성은 뜨거웠다. 성적이 좋으니 관중이 모인다. 전북 현대와 FC서울은 2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전북은 16경기 무패를 기록하면서 선두를 공고히 유지했다. 이날 전주에는 엄청난 폭우가 왔다. 어느 스포츠나 마찬가지인데 폭우가 오
- 인터풋볼
- 2025-06-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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