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스타] '유럽이 노릴 만하네'...김주성, 또 압도적 수비력 보여! 빌드업도 완벽 가깝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전주)] 유럽이 노리는 이유가 있었다. 김주성은 또 최고의 수비력을 보여줬다. FC서울은 2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김주성의 수비는 이날도 인상적이었다. 김주성은 서울이 키운 센터백으로 서울 유스를 거쳐 2019년 1군에 올라왔다. 점차
- 인터풋볼
- 2025-06-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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