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2분' 日 수호신의 눈물…우라와 탈락에도 "이대로는 일본으로 못 돌아간다" 입술 꽉!
"더 높이 올라가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하다." 일본 J리그 우라와 레즈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팀을 상대로 분전했다. 하지만 세계의 벽은 높았고, 우라와는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우라와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펼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이탈리아 명문이
- 스포티비뉴스
- 2025-06-2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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