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에 들어간 11명 중 8명이 부상, 다른 팀 생각할 겨를도 없다” 전남 김현석 감독의 고민[현장인터뷰]
전남 드래곤즈 김현석 감독이 22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김포와의 경기를 앞두고 질문에 답하고 있다.광양 | 정다워 기자 전남 드래곤즈 김현석 감독이 연이은 부상에 고민을 드러냈다. 전남은 22일 전남축구전용구장에서 김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1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남은 승점 29를 기록하며 3위에 올라 있다. 다만 최근 두 경기에서 서울
- 스포츠서울
- 2025-06-2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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