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출전' 이승우, "쫓겼던 지난해와 달라진 전북, 모두 노력하고 있다" [오!쎈인터뷰]
"기회가 왔을 때 기여할 선수 많다. 올 시즌 전북의 장점이 됐다". 전북 현대와 FC 서울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5 20라운드 맞대결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전북은 12승 6무 2패 승점 42점으로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전북은 16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전력을 선보였다. 이승우
- OSEN
- 2025-06-2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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