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철·안정환·남태희 뛰었던 日 최고 명문팀 '대충격 꼴찌 추락'→축구도 못하고 벌금 수모까지…AFC에 1400만원 징계 무슨 일?
별세한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그리고 안정환, 남태희 등 유명 한국 선수들이 뛰었던 일본 최고 명문팀인 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축구 뿐만 아니라 행정에서도 아쉬움을 드러내며 징계를 받는다. 일본 매체 '게키사카'는 지난 22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요코하마에게 2024-2025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대회 참가 당
- 엑스포츠뉴스
- 2025-06-2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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