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심경 고백 "FC서울 사랑했다…내 고향, 마지막 불태우고 싶었다"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기성용이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로 향하는 것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기성용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장문을 공개했다. 20년 가까이 FC서울의 상징이었던 기성용은 구단과 계약을 해지한 뒤 포항에 입단하는 것이 확실시 되는 상황이다. 먼저 기성용은 "얼마 전, 감독님과의 대화를 통해 앞으로 팀의 계획에
- 엑스포츠뉴스
- 2025-06-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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