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역사상 또 하나의 충격적 이적...'강철 군단' 기성용이 다가온다
기성용(35)이 결국 FC서울과의 결별을 공식화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소식을 언제 들엇을까.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은 25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원한 레전드 기성용 선수가 팬분들께 잠시 이별을 고합니다. FC서울은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영원한 캡틴 기성용 선수와의 인연을 잠시 멈추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 OSEN
- 2025-06-2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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