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의 작별 선언 “서울은 나의 고향이자 자존심이었다”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3 하나원큐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수원FC의 경기가 진행됐다.후반 FC서울 김경민의 추가골 때 기성용이 박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 2023.07.12 / soul1014@osen.co.kr 홍명보호가 이번에도 승리하지 못했다. 요르단과 아쉬운 무승부를 거두면서 3경기 연속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 OSEN
- 2025-06-26 12:5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