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공백 그래도 있는데' FC서울, 후반기 리그+ACL 병행 가능할까…김기동 감독의 '묘수' 필요하다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은 FC서울 선수단의 기둥이었을 뿐만 아니라 그라운드 위에서도 팀의 중심을 지탱하는 선수였다. 물론 기성용도 세월을 피하지는 못했지만, 전성기 시절에 비해 활동량을 비롯한 전체적인 기량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K리그 내 최고 수준의 미드필더로 평가받았다. 옆에서 기성용의 수비 부담을 덜어줄 파트너만 있다면 기성용의 볼줄기는 더욱
- 엑스포츠뉴스
- 2025-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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