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더비가 온다’ 서울-포항 29일 격돌…기성용, 10년 뛴 FC서울 떠나 “선수 마지막 무기력하게 끝내고 싶지 않아”
기성용.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젠 ‘기성용 더비’가 된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맞대결이 다가온다. 서울과 포항은 29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를 치른다. 이 경기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는 기성용이다. 당초 두 팀의 경기는 ‘김기동 더비’라 불렸다. 지난해 서울이 포항에서 김기동 감독을
- 스포츠월드
- 2025-06-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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