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기자회견] '통한의 추가시간 실점' 변성환 감독, "실점은 감독의 몫, 선수들은 최선 다했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수원)] 변성환 감독은 플랜B로 경기 운영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승점 3점을 가져오지 못해 아쉽다고 했다. 수원은 2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8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1-1로 비겼다. 이로써 수원은 10승 5무 3패(승점 35점)로 2위에 위치하게 됐다. 수원은 전반전 최영준
- 인터풋볼
- 2025-06-2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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