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포항 감독 “준비만 되면 다음 경기에 기성용 기용한다”
박태하 포항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몸 상태만 좋으면 다음 경기에 기성용 투입하겠다.” 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은 준비만 되면 기성용을 투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포항은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4로 졌다. 이날 패배한 포항은 승점 32(9승5무7패)로 4위를 유지했다
- 스포츠월드
- 2025-06-2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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