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감독 "기성용 다음 경기? 언제든 쓸 계획 있다…몸 상태 확인할 것" [현장인터뷰]
포항 스틸러스 사령탑 박태하 감독은 영입 직전인 기성용을 두고 그의 상태만 괜찮다면 당장 다음 경기부터 그를 선발 기용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기성용은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에 어울리는 선수라며 극찬한 박 감독은 기성용의 컨디션을 확인한 뒤 다음 경기 투입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의 다음 일정은 여름 휴식기 이후인 7월19일 전북 현대와의 홈 경
- 엑스포츠뉴스
- 2025-06-29 22:5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