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026년부터 29개 구단 체제? '김해·용인·파주' 3개 시 가입 신청서 제출
K리그가 내년부터 29개 구단 체제로 꾸려지게 될까. 경남 김해시(시장 홍태용),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경기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K리그 가입신청서를 제출했다. 김해시와 파주시는 각각 K3리그 소속인 김해FC2008과 파주시민축구단을 프로축구단으로 전환하고, 김해종합운동장과 파주스타디움을 홈 경기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
- OSEN
- 2025-07-0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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