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원 ‘삼성행’부터 김강민 ‘한화행’까지…기성용 ‘이적’만큼이나 ‘충격’이었던 KBO 사례들 [SS시선집중]
최동원 트레이드 이적부터, 김강민 보호선수 제외까지. 프랜차이즈 스타의 이적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사진 | 스포츠서울 DB 레전드 혹은 프랜차이즈 스타의 이적은 팬심(心)을 뒤흔든다. K리그가 꽤 시끌시끌하다. KBO리그에도 팬들에게 충격을 선사한 이적이 있다. 길게는 수십년이 흘러도 여전히 회자된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1988년 삼성-롯데 ‘대
- 스포츠서울
- 2025-07-0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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