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 프리뷰] 기성용 이적 후폭풍은 계속...김기동 감독 앞에 나타난 '17경기 무패' 전북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여전히 기성용 이적 후폭풍이 있는 FC서울은 전북 현대와 대결한다. 서울과 전북은 2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에서 대결한다. 서울은 16강에서 대전코레일을, 전북은 대전하나시티즌을 격파하고 8강에 올라왔다. 서울은 K리그1에서 4경기 무패다. 지난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 경
- 인터풋볼
- 2025-07-0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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