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과 간담회’ 서울 김기동 감독 “방어 정치, 기성용과 불화 등 오해 잘 풀었다” [현장 코멘트]
김기동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방어 정치부터 불화 등 오해 잘 풀었다.”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최근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나온 각종 잡음과 관련해 서포터즈 ‘수호신’과 공개 간담회에서 바로 잡았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2일 오후 7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 전북 현대와 홈경기를
- 스포츠서울
- 2025-07-0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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