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남기 전에 도전, 그게 기성용" 은퇴 대신 새 출발…10년 FC서울 청산하고 포항 입단→등번호 40번 선택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에서 새 도전에 나선다. 기성용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포항 유니폼을 입고 포항스틸야드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포항은 3일 FC서울과의 계약을 해지한 기성용을 공식적으로 영입했다. 정식으로 포항 선수가 된 후 기성용은 SNS에 "내 나이 37. 미래는 모르지만 도전해 봐야지. 후회가 남기
- 엑스포츠뉴스
- 2025-07-0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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