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맨' 기성용 "아직은 올해가 마지막…대표팀 은퇴 평생 후회했다, 멋진 모습으로 마무리 원해" [현장 일문일답]
'한국 축구 레전드' 기성용이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했다. 그는 커리어의 마지막을 후회 없이 끝내고 싶다고 다짐했다. 기성용은 4일 포항 송라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포항 입단 미디어데이에서 남은 시즌 동안 포항에서 후회 없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포항은 지난 3일 기성용 영입을 발표했다. 서울에서 전력외 통보를 받고 이
- 엑스포츠뉴스
- 2025-07-04 17:4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