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MVP급 선수가 빠진다…전진우, 컨디션 저하로 소집해제→정승원 대체 발탁
전진우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쿠웨이트와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5. 6. 10.상암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축구대표팀에서 활약이 기대됐던 전진우(전북 현대)가 컨디션 난조로 소집 해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전진우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컨디션이 저하돼
- 스포츠서울
- 2025-07-0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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