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는 피하고 약속의 땅으로…2주 넘는 7월 휴식기, 1부팀은 미니 전지훈련으로 담금질
시즌 전 전지훈련 모습.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1(1부) 팀들은 미니 전지훈련을 통해 긴 휴식기를 보낸다. 국내에서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이 7일부터 시작돼 K리그 1부 팀들은 각자 긴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2부는 리그가 계속해서 진행된다. 지난 2일 코리아컵 8강전을 소화한 팀은 약 2주가량, 그렇지 않은 팀은
- 스포츠서울
- 2025-07-09 09:00
- 기사 전체 보기
